웬만해서는 블로그에 정치에 관련된 얘기는 하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오늘 아침 노 前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듣고 나니 하루 종일 충격에서 벗어나는게 쉽지가 않다. 나는 그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깨끗했던 대통령으로, 권위주의를 버리고 진정으로 국민을 섬겼던 대통령으로 기억할 것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한민국의 정치가 좀더 성숙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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