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토익 준비

일상의 삶 | 2009/04/19 20:24 | 엔하늘
  5월 토익(5월 31일)을 등록한지도 2주일이나 지났다. 물론 그 사이 일이 있어서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었지만 나름 문제집도 두 권(시나공 토익 파트 1, 2, 3, 4, 5, 6 실전 문제집)이나 사 두었는데 5월전까지 다 푸는 것을 목표로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 2006년 2월, 뉴토익이 시행되기 직전 토익을 친 이후로 3년동안 시험을 본적이 없었는데 워낙 오랜만에 보는 시험이라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한달이라도 준비하고 가는 게 안 하는 것 보다야 낫겠지:)

 5월 시험이 끝나면 6월 시험도 등록할 생각이다.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게 가장 좋지만 그게 안 되면 이렇게 시험을 통해 반 강제적으로 하는 방법도 괜찮은 것 같다. 대학에 입학하기 전부터 자격증을 따고야 말겠다고 다짐했던 한자능력검정시험은 제대로 공부해본 적도 없다.(벌써 대학 졸업한지도 2년이 지났으니 정말 오래전 얘기다) 시험을 등록했더라면 그나마 공부라도 좀 했을 것 같은데 이제 와서 약간 후회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아직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있으니까 잘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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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IENA 2009/04/29 21:24

    음.. 저도 왠지 한자능력검정 자격이 꼭 따고 싶었답니다. -_-a
    이미 한글만 쓰는 문화가 많이 정착되어 있다고는 해도, 말의 뜻 같은 것이 한자에서 비롯된 것이 많기 때문에 한자를 공부하는 좋겠다는 생각을 늘 했거든요. 대학 졸업 무렵엔 이력서에 한 줄 plus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해서 였지만.

    헌데.. 차라리(?) 영어 책을 보는 게 낫지.. 한자는 영.. 붙잡고 있기가 힘들더군요;;; 그 놈의 한자 때문에 일본어도 몇 년째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있다는.. 허허허허...

    • 엔하늘 2009/04/30 05:57

      일본어 능력시험 엮시 책장에 떡하니 버티고 있습니다.
      빨리 뭐라도 하나 시작해야 할텐데 모두 언어다 보니까
      동시에 하는 게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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